주재원비자(E-2, E-1, L-1)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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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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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주/ 치과용 기구 및 상품 수입 판매]

본 케이스는 한국에서 이미 치과용 기구와 관련 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주식회사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새롭게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 회사에서 장기 근속한 임원급 직원을 파견하기 위해 E-2종업원 비자를 신청하여 성공적으로 발급 받은 케이스 입니다. 20만불의 투자를 하였고 그 중 5만불은 현금으로 송금하였으며, 15만불은 한국의 모회사가 제조한 고가의 치과용 기구들을 미국회사에 현물로 보내 성공적으로 비자를 발급 받은 케이스입니다.

 

본 케이스에서 주의 깊게 보아야 할 점은 현금이 아닌 현물이 대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창업의 케이스이지만 투자한 5만불의 거의 대부분을 소모하고 비자를 신청했다는 점, 게다가 미국 현지인 직원을 2명이나 고용하고 신청했다는 점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