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비자(E-2, E-1, L-1)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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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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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ia주/ 건축자재 등 생산 대기업]

본 케이스는 모회사가 한국에 기반을 둔 잘 알려진 대기업으로써 1980년대에 미국에 진출하여 설립된 미국 자회사에 4명의 주재원을 파견하기 위한 E-2종업원비자 신청 케이스이며 4분 모두 무사히 E-2 종업원 비자를 발급 받으신 케이스 입니다. 미국 자회사에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현지공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본 케이스에서 보면 대부분의 기업들, 특히 대기업들의 경우 주재원을 파견할 때에 대부분 L비자 보다는 E-2 종업원 비자를 선호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약 3주간이면 발급된다는 빠른 기간 및, L비자에 비해 월등히 적은 신청료, 그리고 비자가 발급될 경우 그 유효기간도 5년 유효한 E-2비자가 발급될 가능성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 L비자는 통상 최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