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HOME 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상세보기

[New York/아이스크림 가게] E-2 비자 거절 후 사업체를 변경하여 E-2 비자를 성공적으로 받은 케이스

어느 날 고객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세탁소를 50% 인수한 후에 E-2 비자를 신청했는데 거절이 됬다는 것입니다. 사연인 즉 영사가 고객이 실제 미국 사업체를 운영할 의도가 없다고 판단을 하여 E-2 비자 조건 중 "Direct and Develop" 조건을 결격사유로 거절을 한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고객께 해당 사유로 거절이 된 경우에는 재신청을 해도 영사가 본인의 사업의도를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쉽게 통과를 해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리면서 대신 본인이 진짜 미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실 의도가 있으시면 신규로 사업체를 진행하시면 E-2 비자 발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후로 몇달이 지난 후 고객이 다시 연락이 오셨습니다. 사유인 즉 저희 조언대로 마음에 드는 신규 사업체를 찾았다고 하시면서 E-2 비자를 다시 진행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고객이 생각하시는 사업체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로 고객은 투자를 하여 가게 임대, 내부공사, 기계 구입까지 하신 후 E-2 비자 신청을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여기서 참고할 부분은 신규 사업체의 경우 직접 투자금을 소비한 후에야 E-2 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더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이민 변호사와 미리 구체적으로 상의후에 본인 케이스가 문제되지 않음을 확인한 후에 진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객은 미국에 20만불 이상을 투자하셨고 실제로 투자금 대부분을 아이스크림 가게 설립 비용으로 사용을 하신 후 저희는 미대사관에 E-2 비자 신청을 하였습니다. E-2 비자 인터뷰 시 영사는 고객의 E-2 비자를 어려움 없이 바로 통과 해 주었습니다. 또한 영사는 과거 세탁소로 E-2 비자 진행시에 본인의 사업 의도가 없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거절이 되었던 것이라고 친절히 다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저희를 믿고 따라주신 고객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미국 사업체가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