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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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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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치킨 식당] 5년 입국 거절 후 면제 신청을 해 E-2 비자를 성공적으로 받은 케이스

최근에 New York 주에 위치한 Franchise Restaurant 을 통해 힘겹게 E-2 비자를 성공적으로 받은 케이스를 소개합니다.

 

Case Summary

 

총투자금액: $20만불 이상 

통과된 E-2 비자 기간: 1

특이 사항: 2008년에 신규 사업체 설립을 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하다 이민국 직원이 미국에 불법으로 취업을 할 의도가 있다고 판단하여 터무니 없이 5년 입국거절을 시킨 상황. 그러나 처음부터 한국에서 E-2 비자 신청을 할 의도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미대사관에 E-2 비자 신청을 하면서 면제 신청을 같이 하기로 함

 

케이스 설명

 

본 케이스의 경우 고객이 2008년 미국 입국시 미이민국 직원이 불법 취업 의도가 있다고 판단하여 Expedited Removal 을 시켜 5년간 입국 거절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미국 입국 거절은 자진 출국 (Voluntary Withdrawal)과 강제 추방 (Expedited Removal) 이 있는데 강제 추방이 되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미국 입국이 5년간 금지됩니다). 저희는 고객의 미국 입국 목적이 단순히 E-2 비자 사업체 준비를 위한 것이었고 처음부터 한국에서 E-2 비자를 발급 받아 추후에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할 분명한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미대사관에 E-2 비자 신청과 면제 신청을 같이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처음 E-2 비자 인터뷰 시에는 영사는 오히려 5년 입국 거절은 정당한 결정이라고 하면서 면제 신청을 받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서류를 다시 보안하여 미국 입국 목적이 합법적이었고 5년 입국 거절 결정이 잘못된 것이었음을 설명하였고 결국 재인터뷰시에 영사는 해당 서류를 더 검토하고 문제가 없으면 면제신청을 심사기관에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오랜 기다림 끝에 미대사관에서는 결국 1년 짜리 E-2 비자를 발급해 주었습니다. 

 

해당 건의 경우 이민국 직원의 어이 없는 실수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닥쳤지만 고객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조로 인해 결국은 힘들게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