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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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햄버거 가게] E-2 신분 변경 후 한국 미대사관에서 5년 E-2 비자를 받은 케이스

본 건은 미국에서 E-2 신분 변경 후 한국 미대사관에서 5년짜리 E-2 비자를 받은 케이스입니다. 고객은 미국에서 E-2 신분 변경을 하신 후 몇년전부터 가게를 인수하여 경영하시며 한국에 나오지 못하시고 미국에 계속 체류를 하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고객이 갑자기 건강상의 문제로 한국으로 급히 들어오셔야 되는 상황이 되었고 현지에서 한국 미대사관을 통한 본인의 E-2 비자 발급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말들이 너무 많아 E-2 비자 발급이 가능한지 의뢰하셨습니다.
 
저희는 고객의 사업 경력과 미국 사업체에 관련된 모든 서류를 자세히 검토한 후 100%는 보장할 수 없지만 저희 경험과 현재 미대사관 투자비자 담당부의 케이스 심사 기준과 pattern 을 고려한 결과, E-2 비자 발급이 가능할 것 같다고 연락을 드렸고 고객은 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에 나오셨습니다. 고객이 운영하시는 사업체는 미국에서 잘 알려진 프렌차이즈 햄버거 가게로 사업체의 좋은 위치, 높은 수익 그리고 점점 많은 손님을 끌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서류를 준비하였고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5년 사업 계획서 없이 서류를 철저히 준비하여 대사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인터뷰 당일 날 고객은 차분하게 영사의 질문에 잘 대답하셨고 결국 5년짜리 E-2 비자를 발급 받았습니다. 주의할 점은 고객이 미국에서 이미 3년 가까이 사업을 운영하신 상황이셨기 때문에 영사는 인터뷰를 영어로 하도록 요구하였고 이 부분 역시 미리 고객과 준비를 하여 고객은 천천히 영어로 답변을 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