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HOME 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상세보기

[California주/광고 회사 창업]

본 케이스는 개인 투자자로써 15만불의 현금 및 현물을 투자하여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신규로 광고 대행업을 하는 회사를 차린 케이스 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광고 및 전시회 등을 대행해 주는 사업 내용입니다. 실제 소비한 금액은 약 3만불 정도이며 한국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광고 관련 업무를 하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계시기 때문에 실제 본인 소유의 각종 광고 관련 시설들을 이용하기 원하시고 그러한 이유로 미국에 보내어 이를 활용하는 현물투자를 겸비한 케이스 입니다.

 

본 케이스에서 주의 깊게 볼 점은 이미 가지고 계신 현물들을 이용해 현물투자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간혹 꼭 현금을 투자하셔야 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그동안 저희 사무실의 경험으로 보면 각종 재고품, 각종 시설물, 각종 기계장비 등을 미국에 보내어 현물 투자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