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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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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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주/의류 판매]

본 케이스는 개인 투자자로써 19만불의 현금을 투자하여 미국에 사업을 시작한 케이스 입니다. 사업 내용은 의류 소매업이며 대부분 여성복이었습니다. 위치는 엘에이에 이러한 소매상들이 밀집한 유명 지역이었습니다. 투자금중 약 15만불을 소비하고 비자 신청을 하였으며 이중 대부분의 금액이 인테리어와 초기 의류 구입비에 소비되었습니다.

                

본 케이스에서 주의 깊게 볼 점은 신청자께서 여성이었으며 이러한 의류 사업과 관련한 경력이 전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E-2비자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한편, 의류 관련하여 E-2비자를 받고 싶어하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오프라인 소매점이 아니면 비자 받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중심 사업을 구상하신다던지 아니면 도매업을 하시는 경우 투자한 금액과 관련하여 인테리어 공사 등에 많은 돈을 소모하시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 더 말씀 드리지만 초기 창업비로 상당한 금액이 사용되어야 하며 특히나 사진상 사업체의 인테리어 시설 등도 비자 발급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