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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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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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주/PC 및 핸드폰 액세서리]

본 케이스는 개인 투자자로써 13만불의 현금을 투자하여 미국에 사업을 시작한 케이스 입니다. 한국에도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계셨지만 한국 본사가 아닌 대표이사 개인이 직접 투자하신 케이스 입니다. 투자하신 금액 중 약 13만불을 소비하여 최종적으로 E-2투자자 비자를 성공적으로 발급 받으셨습니다.

 

본 케이스에서 주의 깊게 볼 점은 한국에서 정식으로 E-2비자를 받기 위해 20만불 또는 30만불이상 거액을 투자해야 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실상 주한 미국대사관의 결정은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13만불의 송금 만으로도 E-2비자 발급이 가능했으며 무엇보다 투자금중 약 6만불의 금액만을 소비하고도 비자 발급이 가능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러한 케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과연 약 6만불을 어떻게 소비했는지가 매우 중요하며, 가급적 초기 매출까지 발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