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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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무역회사/E-1 비자] 개인이 미국에 무역회사를 설립하여 E-1 비자를 받은 케이스

이번에 소개할 건은 미국과 한국과의 무역을 통해 E-1 비자를 받은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E-1 비자는 초기 큰 자금이 필요하지 않고 또한 자금의 출처를 따로 보여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조건만 된다면 한번은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비자 입니다.

본건은 고객이 청바지, 티셔츠 등 다양한 의류들을 한국회사들에 수출하기 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 이후에 E-1 비자를 진행한 건입니다. 다행히 고객은 이미 한국에 큰 거래처가 있어 3-4개월 동안 미국을 B1/B2 비자로 왕래하며 실제 한국에 15만불 정도의 의류들을 수출하였습니다. 

저희 서우에서는 한국과의 실질적인 무역들을 보여주는 서류들을 꼼꼼히 준비하여  미대사관에 E-1 비자 신청을 하였고 결국 2년짜리 E-1 비자를 통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