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비자(E-2)

실제 케이스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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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ada/교육학원] 10만불 투자로 학원을 통해 E-2 비자를 받은 케이스

최근에 미국에 신규로 A 학원을 설립하여 성공적으로 E-2 비자를 받은 케이스입니다. A 학원은 한국에서 매우 인지도 높은 교육 기업이 미국에 진출하여 미국 전역에 설립을 하고 있는 학원 Brand 였습니다. 고객은 A 학원이 미국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고 상당히 효과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을 하시고 Las Vegas 에 학원을 신규로 설립하기로 하고 한국에서 10만불을 투자하였습니다. 그리고 고객은 미국에 직접 가서 학원 설립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직접 관장하기 위해 한국에서 외국인 학교 교사 자리도 그만 두었습니다. (참고로 B1/B2 또는 무비자로 미국에 가서 E-2 비자 관련 사업체 준비를 하는 것은 규정상 합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객은 Las Vegas 가셔서 학원의 임대계약서, Fanchise 계약서를 시작으로 학원의 내부 및 외부 공사, 직원 고용 등을 직접 꼼꼼하게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또한 10만불 투자로 한국에서 E-2 비자를 받기 어렵다는 현지분들의 조언에 흔들리지 않으시고 꾿꾿하게(?) E-2 비자를 받기 위해 투자금 사용 내역들도 모두 정리를 해서 저희에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E-2 비자 인터뷰 시 영사는 미국 학원의 구체적인 사업계획, 투자금 사용내역, 고객의 과거 경력 등을 꼼꼼하게 물어보았고 고객은 영어로 모든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을 하여 결국 영사는 흔쾌히 E-2 비자를 발급해 주었습니다.